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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늦어진 시정과 2만 대 리콜, 두 소형SUV 결함 이력이 더 무거운 쪽은 어디일까
by 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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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준중형 전기 SUV가 국산 소형차보다 198만 원 더 싸다면, ‘엠블럼 값’은 어디 갔을까
by 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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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인정했다” 국산차가 최고 하이브리드·전기차 상 7개 휩쓴 ‘이 브랜드들’의 정체
by 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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