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 시작…사후 관리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지난 11월에 입법 예고했던 배터리 안전성 인증제와 배터리 이력관리제를 2월부터 시행했다. 이에 전기차의 안전성이 올라갈 거라는 평도 있으나, 사후 관리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지난 2월 17일 국토부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안정성을 인증하고, 배터리에 식별 번호를 부여해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는 이력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 Read more